글 길이를 줄이려고 하는데, 왜 이런 옷들만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네요. 일본 현지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1980년대, 빈티지 아디다스의 파이어버드 트랙탑 져지입니다. 미주판 ATP제 / 실제 1980년대 중반에 정식 발매된 제품으로 당시의 아디다스는 현재의 그 어떤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였습니다. 사실상 현재의 나이키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슈퍼스타, 마이클 조던의 최애 브랜드가 아디다스였고 그가 아디다스와의 계약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것은 유명한 일화죠. 참고로 소개드리는 빈티지 아디다스 제품군의 경우, 현재 (특히나)일본 현지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모델인데 그 이유는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 아이묭, 아노, 호쿠토 등의 일본 내 빈티지 매니아로 알려진 탑 셀럽들을 비롯 심지어는 최근의 경우 재결합과 동시에 세계적인 관심을 끌며 아디다스와 협업을 진행하기도 했던 아티스트, 오아시스마저도 빈티지 아디다스의 져지 제품을 착용, 또 한번의 붐이 일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 디깅 끝에 동일품의 완판가를 찾았습니다. 첨부드리는 사진 속 보시는 시세가 현재의 돌풍을 대변합니다. 광택감 있는 나일론 소재와 배색, 심지어는 택 속에 희미하게 보이는 ATP제와 사이즈마저 동일한 소개드리는 제품과 '완전한 동일 제품'이 일본 현지 내 완판가로 "235,000원", 20만원이 넘는 고가에도 품절이 진행되는 추세입니다.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희귀)80's 아디다스 ATP 미주판 트랙탑 져지 레드 L(정품) 💰가슴 63 / 총장 69 💰9.5 보시는 가격이 맞구요, 제가 항상 빈티지 아디다스 져지에 가지고 있던 불만이 사이즈감입니다. 너무 핫하니 뭐라도 하나 구해서 입고싶은데 큰 사이즈가 어디로 갔는지, 항상 작은 사이즈 위주로 풀리더라구요. 소개드리는 제품의 경우 표기 사이즈 L, 가슴품 60cm 대로 넉넉합니다. 메루카리 완판가의 절반 하고도 이하의 가격으로, 1980년대 아디다스 져지를 출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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