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기에 제작된 태그호이어 1000 점보사이즈 프로패셔널 200m 콤비 쿼츠 시계 입니다. 태그호이어의 전설적인 모델이기도 하며 현재의 아쿠아 레이서 모델에 기반이 되는 꽤나 귀한 빈티지 시계 입니다. 과거 롤렉스 사의 서브라이너를 오마주 하여 발매 되었으며 1000 시리즈를 시작으로 90년대까지 태그호이어의 전성기를 이끌어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설명안해도 빈티지 시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제품의 희소성이나 역사외 가치는 충분히 잘알고 계실거라 봅니다. 출품된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점보사이즈 모델입니다. 그당시 37~38mm 사이즈 라인이 대다수 출시 되었으며 과거사로 보았을때에 45mm 사이즈는 상당히 큰 케이스에 포함 되었기에 그당시에는 사실상 많이 팔리지 않았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다만 세월이 지나면서 점보사이즈가 전세계적으로 수량이 얼마 남지 않다보니 그 희소성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굉장히 높은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제품이 떡상하게 된 주된 이유중에 하나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디카프리오가 1000 시리즈 금장 모델을 착용하고 나와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오랜 세월에 비해 아주 좋습니다. 다이얼도 깨끗하고 케이스도 깨끗하고 타키미터 인덱스도 아주 깨끗합니다. 출품전 배터리는 신품으로 교체 했으며 무브먼트도 겸사겸사 체크 했는데 아주 깨끗합니다. 그리고 스틸밴드는 제치는 아니지만 나름 태그호이어 1000 시리즈에 호환되는 사제 스틸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저 밴드만 해도 사제품이라고 한들 은근 몸값이 높은 밴드이기도 합니다. 원래는 콤비 라인이 맞긴 하지만 뭐 ~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크게 이질감 없이 잘 동기화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통 해외에서 200만원대 이상 거래 될 만큼 상당히 높은 몸값을 자랑합니다. 국내에서는 매물도 없을 뿐더러 몸값이 저렴하진 않습니다. 나름 전세계 최저가 수준으로 출품하오니 평소 희소성 높은 빈티지 태그호이어 시계를 추구 하셨던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베젤 사이즈 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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