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의 시그니처 패턴을 반짝이는 톤온톤으로 풀어낸 자카드 타이입니다. 대검 폭 9cm 밝은 블루톤이지만 가볍지 않고 차분한 인상을 주는 프랜치의 절재된 장식미가 돋보이네요. 그레이, 네이비의 단색 수트에서 포인트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셔츠는 화이트나 아주아주 옅은 블루 계열로 받쳐주세요. 한끗 다른 신뢰감을 전할 한점으로 권해드립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ps. 저희 상점에 올라가 있는 셀린(프랑스), 던힐(영국), 아르마니(이태리), 유럽 3국의 넥타이 스타일도 비교해보세요. 프랑스 타이는 룩에 리듬을 주기 위해 보다 장식적이고, 이태리는 광택을 제어하는 데에 집중하고, 영국은 형태를 제어하는 걸 중요시 여기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기 보다는 어떤 태도에 끌리는냐. 경험삼아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나름의 시선이 생겨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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