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지난 달에 한파를 대비해 구매했는데, 막상 때가 되어 신어보니 표기보다 작게 나왔는지 너무 딱 맞다며 내놓아달라고 합니다. 밖에서는 이번에 딱 한 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신었습니다. 출근길에 신고 사무실에선 벗고, 다시 퇴근길에 신은 것이 전부이니 총 실착 시간으로 보면 3시간도 안될거에요. 오며가며 묻은 밑창과 아웃솔 먼지도 가능한 닦아냈습니다. 박스만 없을 뿐 사실상 새 것이에요. 표기는 235. 길이는 맞는데 안감이 도톰한 패딩 + 플리스로 되어있어 그런지 다소 타이트하므로 반치수나 한치수 내려 225나 230 신으시는 분들께 적당할 것 같습니다. 딱 잡아주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표기 사이즈대로 신으셔도 돼요. 영하 10도 아래의 기온에도 보온만큼은 확실하고, 밑창 미끄럼방지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눈길에도 든든합니다. 신고 벗기도 편하구요. 유행타지 않는 기본 디자인이라 구비하고 있으면 언제든 추운 날이면 꺼내 신기 좋은 든든한 신발입니다. 좋은 기회로 데려가세요! 직거래는 내발산동 혹은 청구역 주변 직거래 우선이고, 택배 거래도 좋지만 배송비 4000원 별도입니다. 직거래의 경우 현장에서의 가격 조정은 어렵습니다. 다른 물건들이랑 함께 구매하시면 당연히 에눌 해드립니당 개인 거래 특성상 반품, 환불 어려운 거 아시쥬?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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