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USA Oneita 애틀란타 1996 올림픽 기념 스웨트셔츠 (L) 가슴 55, 총장 63, 팔 72의 안정적인 실측을 가진 90년대 미국 생산 Oneita 빈티지 스웨트셔츠입니다. 사이즈는 라지 표기로, 과하게 크지 않은 클래식한 라지 핏이라 단독 착용은 물론 아우터 이너로도 활용도가 좋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어깨와 팔 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빈티지 특유의 편안한 착용감을 잘 살린 타입입니다. 원단은 코튼 50 / 폴리 50 혼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은 두께감에 가볍고 유연한 터치가 특징이며, 폴리 혼방 특유의 신축성과 복원력이 있어 늘어짐 걱정 없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묵직한 헤비 스웨트가 아니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실용적인 원단감이라 계절 활용도 또한 높은 편입니다. 프린트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기념 그래픽으로, 90년대 특유의 컬러 사용과 심볼 디자인이 잘 살아 있습니다. 애틀란타 올림픽은 미국 스포츠 문화와 대중문화가 가장 활발하게 교차하던 시기의 상징적인 이벤트로, 당시 제작된 기념 아이템들은 단순한 스포츠 굿즈를 넘어 시대성을 담은 빈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스웨트셔츠 역시 과하게 튀지 않는 디자인 덕분에 일상 착용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만족시켜 줍니다. 브랜드 Oneita(오네이타)는 80~90년대 미국에서 티셔츠와 스웨트 바디로 널리 사용되던 제조사로, 밴드 티셔츠·이벤트 티·기념 스웨트 등에 자주 채택되며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특히 Made in USA 시기의 Oneita 바디는 원단 퀄리티와 봉제 완성도가 좋아,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도 바디 자체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인정됩니다.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며, 군데군데 미세한 스팟성 오염이 존재합니다. 다만 눈에 띄는 수준은 아니고 실제 착용 시 큰 지장은 없는 정도로,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전반적인 분위기와 착용감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분명한 스토리를 가진 90년대 미국 빈티지 스웨트셔츠를 찾고 계신 분들께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오래 두고 즐길 수 있는 타입이라 충분한 소장 가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