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로부터 분노의 고소 및 제재 조치로 인해 아주 짧은 시기 사용되었던 극히 초창기 에비수의 EVIS 블랙탭이 달린, 당시만 해도 늘어트린 아큐에이트 등의 장난끼는 발현되지 않고 진정 아메리칸 캐주얼로써의 접근에 충실하던 시기의 유틸리티 트라우저입니다. 아주 높은 채도의 네이비 컬러가 빛에 따라 감청빛으로 보여지기도 하는 멋진 컬러감을 보여주며 플릿츠가 잡힌 앞면 상부로부터 활동성에 제약을 받지 않을 루즈핏으로의 쉐입 또한 근사합니다. 밀리터리 트라우저의 호흡감을 느낄 수 있는 디테일들 또한 견고한 만듦새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군요. 당장 위치로써는 31 정사이즈의 단추거리입니다만, 조절을 통해 1인치가량 위치를 조정할 여유간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시간의 연식이 무색할만큼 보존 상태가 우수하여 그 어떤 오염이나 하자, 유실 내용 보여지지 않습니다. 지금 절기에 볼륨감 넘치는 푸퍼 다운과의 매치부터 여름철 정사이즈의 티셔츠를 턱인하여 마구잡이로 입어주는 것도 쿨할 것 같네요. 허리 39 밑위 36 허벅지 39 밑단 26 총길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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