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US 1980 Presentation Issue 창간호 브루터스(BRUTUS)는 1980년 매거진 하우스에서 발행된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입니다. 같은 출판사의 '뽀빠이(POPEYE)'가 청년층의 패션과 시티 보이 문화를 주로 다뤘다면, 브루터스는 그보다 성숙한 안목과 지적 호기심을 가진 남성들을 타겟으로 분화되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부터 다시 기분 좋은 잠자리에 들 때까지, 남자가 즐겨야 할 일상의 모든 요소가 이 한 권에 있다"는 슬로건처럼 미식, 예술, 주거 등 생활 전반의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소개할 이슈는 1980년 7월에 발행된 창간호로, 잡지 도입부의 'Dear Readers' 페이지를 통해 브루터스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발행인은 이 서문에서 브루터스가 특정 세대에 갇힌 잡지가 아님을 명시하며, "남성으로서 살아가는 기술을 익힌 모든 남성을 위해 편집되었다"고 선언했습니다. 또한 당시 일본 매체 환경에서는 생소했던 '에디토리얼 샌드위치(기사와 광고를 세련되게 혼합하는 방식)' 기법을 도입했음을 강조했습니다. 메인 특집인 'A day of the BRUTUS men'에서는 그루밍, 비즈니스, 드라이빙, 저녁 마티니 등 성인 남성의 24시간을 시간 순서대로 구성하며 브루터스가 지향하는 구체적인 라이프스타일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컨디션 - A 종이 재질 특성상 세월에 따른 전체적인 색바램(태닝)은 있으나, 이를 제외하면 파손이나 훼손 없이 전반적인 보존 상태는 매우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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