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작가님 대표작 앵프라맹스 풍경 원화 작품 입니다. 2022년 제작되었고 아크릴 액자 포함 구성입니다. (이미지 크기) 24cm 46cm 8호 (액자 크기) 약 31cm 53cm 한국의 후기 단색화 대표작가 중 한명인 김이수 작가님의 앵프라맹스 풍경 작품입니다. 앵프라맹스란 현대미술의 비조인 마르셀 뒤샹이 창안한 개념으로 지각적으로 감지하기 힘든 ‘미세한 차이’를 뜻하는데 이 작품은 석고 붕대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석고 붕대 특유의 거친 질감 위에 아크릴 물감을 얇게 펴 바름으로써, 화면에 깊이감과 독특한 질감을 동시에 부여했습니다. 작품의 하단을 채운 푸른색 선들은 작가의 반복적인 행위를 나타냅니다. 이는 단순히 바다나 하늘을 묘사하는 것을 넘어, 작가 개인의 호흡과 시간을 캔버스에 담아낸 명상적인 과정의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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