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6월에 제작된 세이코 lm 5606-7151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과거부터 제가 그렇게 좋다좋다 노랠 부른 세이코의 유명한 lm 시리즈 빈티지 시계 입니다. 이제서야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면서 세이코 lm 시리즈의 가치를 알아주는 분들이 점점 생겨서 자신있게 추천 드릴수 있는 시계 입니다. 킹세이코와 그랜드 세이코 모델에 탑재 되었던 56 계열 무브먼트가 사용된 모델로서 56계열 무브먼트를 좀더 보급형으로 출시된 시리즈라 보시면 됩니다. 23석 무브먼트와 자동/수동 사용이 가능하며 핵킹 기능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5606의 최대 약점이라고 한다면 데이데이트에 사용되는 퀵셋 부품이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굉장히 잘 부서지는 단점이 있답니다. 사실 이제품도 오래전에 수리하긴 했는데 또 부서지는 바람에 현재 1단의 크라운 상태에서 데이데이트 퀵셋 변경이 안됩니다. 뭐 2단으로 셋팅후 시간을 반복하여 돌리면 데이데이트 변경이 가능하오니 참고는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오후 9시에서 오전 3시 사이에 퀵셋을 변경하면 고질적으로 부서지는 현상이 있다고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스틸 소재로 부품이 따로 판매되고 있기에 저도 이왕이면 수십개를 구매해서 미리 비축 해놓을려고 했지만 ... 판매하는 곳 찾는게 힘드네요 ㅠ.ㅠ 뭐 현재 데이데이트 변경을 제외하고는 완벽한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올제치의 컨디션 입니다. 5606-7151 시리즈 특유의 그라데이션 브라운 다이얼도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으며 과거 모델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터틀 케이스 그리고 lm 시리즈 특유의 고급스러운 브레이슬릿 모두 유지되어 있습니다. 출품전 자가적으로 스크레치도 제거한 상태인지라 실물로 보면 아주 이쁩니다. 아주 착한 가격에 56 계열의 전설적인 무브먼트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베젤 사이즈 3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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