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앤총의「업 인 스모크(1978)」 기념판 블루레이와 티셔츠( 미국L / 실 XL) 셑. 티셔츠는 새상품이며, 사이즈는 사진 참조하세요. - 70, 80년대 히피 문화를 코미디로 푼 전설 속 스탠드업 듀오! 치치 마린과 토미 총! 영화 데뷔작 「업 인 스모크(1978)」는 마리퐈나를 구하기 위해 좌충우돌 고분분투하는 골 때리는 로드무비입니다. 80년대 초반까지 3탄인가, 4탄이었나, 대 히트작이었으나, 민간함 소재 탓인지, 한국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 인상이 있습니다. 일단, 그런 거 다 떠나서 … 차에서 마리퐈나 때다가, 창밖으로 던졌는데, 하필 그게 수녀님들 차량에 들어가고 .. 암튼, 수녀님들이 경찰 단속에 걸려 몸수색 당하고, 한 분, 한 분 얼굴을 비춰지는 데, 대장 수녀님이 경찰이 몸을 더듬자 환희에 … 암튼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런 영화입니다. - 조ㅑ니란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춘기, 폭발하는 에너지를 폭력과 자기파괴적인 방식으로 소진하던 놈이었습니다. 저하곤 코흘리개 시절 친구로 어울리거나, 놀거나, 그런 교류는 없었지만, 동네에서 마주치거나, 마을 버스를 같이 타거나 하면, 이상하리만치 저에겐 상냥했던 친구였습니다. 조ㅑ니도 전설 속 인물로 남았습니다.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를 기억하는 마지막 모습은, 학교에 경찰이 와서, 고딩 조ㅑ니에게 수갑을 채워, 경찰차에 우겨넣던 모습입니다. 전교생이 창문 밖으로 그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조ㅑ니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마리퐈나에까지 손댔었고, 그걸 유통까지 했었던 겁니다. 갓땜! 치치앤총을 오늘 돌려보며 그 시절 조ㅑ니를 추억합니다. 그가 제게 알려준 영화였습니다. 누구보다 골 때리는 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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