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티비쇼 최고 중 하나, 더 골든 걸즈 오피셜 굿즈 티셔츠 입니다. 표기 사이즈 미국 M / 실 L / 실측 사진 참조 새제품이었는데, 미착용 장기 보관으로 곰팡내 쩔어서, 세탁 돌렸습니다. 그래서 아주 상태 좋은 미중고 느낌입니다. - 더 골든 걸즈는 한국에선 코스비 가족에 밀려, 큰 인기를 누린 티비쇼는 아니었습니다만, 85년에 시작한 이 티비쇼는 92년까지 NBC 방송 간판 코미디였습니다. 짧게 소개하면, 은퇴 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주한 중년 여성 네 명의 삶과 우정을 유머로 녹여낸 골때리는 코미디입니다. 일단 캐릭터 설정 조땝니다. 인생 막판이라, 막장도 개념치않는 누님들의 반짝이는 에피소드로 포복절도합니다. 종종 느끼지만, 미국 시트콤이 인물 전형성을 기깔나게 참 잘 살립니다. 성격과 말투, 복장, 태도 그로 인한 사건... 암튼, 우선, 도로시 누님. 바람핀 남편과 헤어지고 마이애미 행. 극에서 전형적인 츳코미입니다. 그리고, 로즈 누님 세인트 올라프에서는 … 거의 말버릇인데, 거기가 어딘지 아무도 모릅니다. 블랜치 누님은 거의 하이애나로, 늘 남자에 굶주려 계십니다. 이 누님의 갈망이 폭소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연장자인 소피아 누님은 시칠리아 출신으로 입이 걸쭉하십니다. 욕쟁이 할머니 포지션이죵. 종나 털어댑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우다다다 적으며 소개하는 형편없는 글인데도, 벌써 재밌지 않나요? 이미 재밌지 않습니까? 웃음 뒤엔 인생이 있습니다. 40년 전 티비쇼지만, 낡기는 커녕, 더욱 빛나기만 하네욥. 한국에선 와챠에서 스트리밍중이니, 꼭 한 번 맛보시길 권합니당. - 한편, 필 받아서, 재밌게 본 외화 드라마를 재미로, 걍 적어놔 보겠습니다. 추천 아닌 추천이죠. 90년대 이전은 ... ——————— 형사 콜롬보 레밍턴 스틸 A특공대 전격Z작전 V 코스비 가족 맥가이버 골든 걸스 케빈은 열두살 사인펠트 90년대는 ——————— 트윈 픽스 엑스파일 프렌즈 ER 내 사랑 레이몬드 70년대 쇼 소프라노스 00년대는 ——————— 밴드 오브 브라더스 위기의 주부들 오피스 덱스터 브레이킹 배드 모던 패밀리 10년대는 ——————— 트루 디텍티브 베터 콜 사울 정도가 스르륵 떠오르네요. 정말 재밌게 봤던 걸, 너무 너무 재밌게 봤던 티비쇼를 다시 꼽으면, 레밍턴 스틸 사인펠트 프렌즈 70년대 쇼 케빈은 12살 오피스 이렇게네요. 뭔가, 취향이 있는 듯 한데, 잘 모르겠네요. 저같은 분 있으려나? 있다면, 좀 잼난 티비쇼 추천 좀!!@#! - 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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