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제작된 iwc 올드 인터 tv 스크린 블루 다이얼 8541b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그당시 유행했던 아날로그 tv모양의 쿠션형 케이스로서 제작된 모델이며 나름 빈티지 iwc 모델중에서는 상당히 귀한 빈티지 시계 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날 딥블루 컬러의 다이얼 또한 충분히 희소성을 추가하는 옵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iwc 고유의 효율적인 자동 감기 방식인 '페라톤(Pellaton)' 시스템이 적용된 Cal. 8541B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무브먼트는 당시 인제니어(Ingenieur)나 요트 클럽(Yacht Club) 같은 상위 모델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스위스 시절의 iwc 모델로서 매니아 분들 사이에서는 진정한 iwc 시계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1978년 이후 독일에 인수 되었다가 현재는 리치몬트 그룹의 소속으로 바뀌어서 생산되고 있죠.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밴드는 신품으로 장착하면서 오리지날 버클은 그대로 이식한 상태입니다. 빈티지 시계의 중고 시장에서 가격대의 호불호가 상당히 강한 모델이며 보통 해외에서 동일한 블루다이얼에 tv형 케이스는 최소 300만원대부터 400만원 중후반대까지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해외시장의 시세이기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가격에 8541b 무브먼트 만나뵙기 쉽지 않을겁니다. !!! 베젤 사이즈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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