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미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사의 70년대 구스다운 파카 입니다. 가벼운데다 구스다운이기 때문에 보온력은 요즘 나오는 여느 패딩의류보다 따뜻하다고 자부합니다. 그도 그럴게 현대엔 볼 수 없는 아주 독특한 내피방식이 보여지는데 내부를 들춰보면 침낭같은 구스 다운 충전제가 연결되어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창립자 에디바우어가 겨울에 낚시를 하다가 얼어죽을뻔한 적이 있어서 만들기 시작한게 스카이 라이너 라인이고 이것이 세계 최초의 다운 자켓이 되었습니다.브랜드 철학 자체가 보온성으로부터 시작한거죠) 해당 제품은 그 스카이 라이너 라인은 아니자만 텍이나 디테일로 볼때 70년대 생산분으로 추정됩니다. 충전제가 내부로 들어가 있는 방식이 아닌 개별로 연결된 내피개념이라 코트같은 실루엣은 살리면서 보온성 또한 잡은 과도기적 디자인 입니다. 또 허리에 드로우코드는 자칫 뚱뚱해보일 수 있는 실루엣을 멋드러지게 잡아 줄 수 있어요 아주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버클이나 단추가 아직도 짱짱합니다. 케주얼이나 클래식한 스타일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느와르' 그 자체라는 말밖엔 생각이 안나네요 10회 정도 착용후 매우 좋은 상태로 보관되고 있으며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미세한 스테인이 몇군데 존재하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목부분 퍼를 채우는 첫번째 단추가 없습니다. 내피와 외피 사이에 작은 얼룩이 있지만 당연히 보이지 않습니다. 38~40사이즈 입으시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 할거에요 어깨48 가슴 55 소매60 총기장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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