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베스트의 그 조용한 균형미가 절정인 더블브레스트 자켓입니다. 괜히 에르메스와 프라다의 수트를 만들던 게 아니죠. 하얀 도화지 같되 가득 차 있습니다. 품위를 지녔으나 한치의 치우침도 없는 상동을 만든 것은 아무런 말 없이 그를 받치는 하동의 역할이 8할이고요. 특정 스타일이 안 보인다고, 너무 심심하다고 실망할 것 없습니다. 입다보면 그것이 경지임을 자연스래 알게되거든요. 최고의 기성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브리오니, 키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머신메이드의 산업 시스템을 그 정상의 퀄리티로 끌어올린 곳이 벨베스트입니다. 즉, 여타 많은 브랜드가 스타일의 완성을 추구한다면 벨베스트는 제작자로서의 완성을 추구한다 쓰겠습니다. 이태리 테일러드 RTW 중에서도 사르토리아-디자인 기반 산업과 제작 기반 산업의 접근법과 결과물 차이는 반드시 벨베스트의 역사를 포함시켜야 맥을 짚을 수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가볍게 찾아보셔도 좋겠네요. 표기사이즈 48 국내 100정도 어깨 45 가슴 51 총장 77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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