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삼에서 1926년 제작된 아르데코 스타일의 토노 케이스 수동 시계입니다. 단순히 오래된 시계가 아닌 1920년대, 미국의 대공황 전 풍요로웠던 재즈 시대의 낭만과 기술력이 응축된 결정체입니다. 아르데코 양식의 우아한 토노 케이스와 세월이 빚어낸 오묘한 빈티지 그린 컬러의 라듐 인덱스, 다마스키닝 기법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무브먼트의 조화가 매력적인 시계로 케이스, 다이얼, 무브먼트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소장 가치를 지닌 제품입니다. 다이얼 전반에 걸쳐 얼룩 없이 고르게 내려앉은 파티나는 이 시계가 얼마나 최적의 환경에서 소중히 보관되어 왔는지를 증명하며 인덱스의 라듐 야광 도료 주변으로 은은하게 퍼진 파티나는 100년이라는 긴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투영하며 깊은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에도 잘 보존되어 있는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컬렉션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고의 엔틱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920년대 미국 재즈시대의 낭만을 손목 위에서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프레임 : 아르데코 양식의 스틸 토노형 케이스 문자판 : 자연스럽게 에이징된 아이보리 컬러 문자판, 아라빅인덱스, 스몰 세컨즈 시침 분침은 커시드럴 핸즈 사이즈 : 가로 3cm (용두제외) 세로 3.6cm (러그포함) 스트랩 길이 15~20cm 수동시계 컨디션 : 100년이 지난 시간이 무색하게 잘 보존된 A급 컨디션 가죽줄, 버클 제외하고 모두 월삼 제치인 상품입니다. 내부 점검 완료 하였습니다. 시계, 사제 스트랩 구성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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