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 역사를 지닌 체코 유리 공예의 정점, 보헤미아 글라스의 빈티지 글라스 벨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의 아카이브를 간직한 이 아이는, 잘 익은 서양배의 실루엣을 투명하고 맑은 스카이 블루의 그라데이션으로 우아하게 빚어낸 핸드메이드 오브제예요. 흔들릴 때마다 투명한 유리 구슬이 벽면에 부딪히며 내는 청아하고 맑은 소리는 나른한 오후의 공간을 순식간에 싱그러운 봄의 공기로 채워준답니다. 빛을 투과시켰을 때 바닥으로 번지는 푸른 물결 같은 그림자가 우아하며,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조율하는 포인트 오브제로의 존재감을 그대로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에 푸른 봄의 소리를 소중히 들여놓아 보시길 추천드려요. 택 부착, 제작 시의 기포, 미세한 반점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상처는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9cm x 높이1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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