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생산된 라도(RADO) 워터 실드 30석 수동 모델입니다. 당시 고사양이었던 30주얼 무브먼트와 60년대 이후 모델과는 차별화된 초기형 회중시계 느낌의 케이스백 디테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 상세 스펙 - 모델명: RADO Water Sealed 30 Jewels - 연식: 1950년대 (초기형) - 무브먼트: 기계식 수동 (Manual Winding, 30 Jewels) - 다이얼: 실버 썬레이, 3시 방향 레드 데이트(날짜창) - 브레이슬릿: 라도 순정 NSA 스타일 7열 비즈 밴드 (제치) - 착용 사이즈: 손목둘레 약 20cm까지 가능 (넉넉한 길이) - 구성품: 시계 본체 + 라도 정품 전용 박스 2. 제품 상태 - 케이스백: 60년대 이후 흔히 보이는 각인 방식과 달리, 1950년대 초기형 특유의 깊고 뚜렷한 트윈 씨호스(쌍해마) 각인이 특징입니다. 마모 없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 외관: 별도의 폴리싱을 하지 않은 노폴리싱(Unpolished) 상태로 케이스 각이 날카롭게 살아있습니다. - 다이얼 : 1시 방향 연식에 따른 경화가 있지만 70년이 넘은 개체치고는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습니다. - 작동: 일오차 범위 내 정상 작동하며, 수동 와인딩 기능 이상 없습니다. - 오리지널리티: 다이얼, 핸즈, 용두, 밴드까지 모두 제치(Original) 상태입니다. 3. 판매자 의견 1950년대 30석 수동 모델은 시장에서 개체 수가 매우 적습니다. 특히 초기형 특유의 케이스백 각인이 이 정도로 보존된 개체는 더욱 드뭅니다. 제치 박스까지 포함된 구성으로, 빈티지 라도의 초기 아카이브 가치를 이해하시는 분께 양도되길 바랍니다. ※ 중고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단, 가품일 시 즉시 환불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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