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초창기 발매된 라도 머스킷티어 벙커 프레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꽤나 높은 몸값과 희소성을 자랑하는 라도 사의 유니크한 시리즈 이기도 합니다.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수량이 그렇게 많지 않기에 점점 프리미엄이 붙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현재 출품된 모델은 머스킷티어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처음 발매 되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1세대 전기형으로 출시된 모델은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머스킷티어 라는 문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추후 개선된 모델은 3시 방향 데이데이트 부분에 머스킷티어 vi 라고 표기 되었으며 그 이후에는 6시 방향의 로고 하단부에 머스킷티어라는 문구가 새겨지게 되었답니다. 행여나 오해 하실까봐 말씀드리오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브먼트는 라도의 70년대를 대표하는 eta 2783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무브먼트이기도 하며 오랜세월 검증된 내구성 튼튼한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올제치의 컨디션과 더불어 세월을 무색하게 할만큼 전체적인 컨디션 또한 아주 좋습니다. 초기형의 플루티드 베젤 케이스, 다이얼, 유리, 무브먼트, 스틸밴드 등등 그야말로 완벽한 상태입니다. 굳이 흠집을 잡는다면 스틸밴드의 마디 연결고리 1개가 바뀐 상태입니다. 어짜피 줄길이가 굉장히 넉넉하여 추후 마디는 빼주셔야 되니 제치가 아닌 연결고리를 빼주시면 완벽한 컨디션으로서 착용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초기형에 해당되는 귀하디 귀한 머스킷티어 스틸밴드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빈티지 라도 시계를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꼭 수집품으로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안사면 후회합니다. !!! 베젤 사이즈 가로 35mm 세로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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