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부터 셔츠의 기준을 만든 ARROW의 1910년대 빈티지 턱시도 풀오버 셔츠입니다. Cluett, Peabody & Co. 라벨, 에드워디안 era의 구조미가 그대로 들어있는 한 점입니다. 현행 브랜드에서는 보기 어려운 종류의 패턴 설계 아티잔 브랜드들의 레퍼런스 중의 레퍼런스입니다. 100년의 세월이 깃든 이 희미한 색감 얇은 코튼 원단으로 빛에 따라 은은한 투과광이 드리우며 드레이프가 연출됩니다. 전문 케어 완료된 보송한 상태로 먼지/냄새 등 일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오브제로 전시해도 좋고, 조심스럽게 실착도 가능한 컨디션으로, 와이드 슬랙스나 울 트라우저, 심플한 주얼리와 함께 특별한 날 즐겨주세요. 표기 사이즈 16 1/2 국내 100~110 취향 대로 어깨 46 가슴 66 총장 75(Front)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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