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1930년대 빈티지 제품입니다. 2년전 즈음에 수공사에서 글라스 교체, 오버홀 진행했습니다. 줄은 따로 도마뱀 줄로 맞추었습니다. 트렌치 워치 혹은 와이어 러그라 희소성있는 제품입니다. 파네라이 라디오 미르 케이스의 전신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수동 무브로 감는 맛이 있는 제품입니다. 사이즈 : 29*29 사각시계라 원형 29보다는 큽니다. 가격 : ₩2,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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