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시티즌 이글 오토매틱 데이-데이트 Price: 240,000 상태 10/10 -💡 시티즌(CITIZEN)의 헤리티지가 잘 느껴지는 빈티지 오토매틱 21석 모델. 은은한 샴페인 골드 컬러의 다이얼 위로 정교한 기하학적 패턴이 각인되어 있어, 빛의 각도에 따라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12시, 6시, 9시 방향에는 큐빅 인덱스가 배치되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다이얼에 화려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3시 방향의 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은 실용성까지 겸비하여 일상적인 비즈니스 워치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시티즌의 검증된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8200 시리즈가 탑재되어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자의 움직임만으로 동력을 얻는 기계식 시계 특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되어 묵직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며, 케이스와 일체형으로 이어지는 듯한 브레이슬릿 라인은 80~90년대 빈티지 워치 특유의 레트로한 감성을 완성합니다. 백케이스에는 시티즌 정품임을 증명하는 로고와 함께 워터 레지스트(Water Resist) 각인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을 정도로 전반적인 보존 상태가 매우 우수합니다. 버클 부분의 시티즌 각인 역시 정교하게 보존되어 제품의 가치를 더해줍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빈티지 오토매틱만의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시거나, 클래식한 무드의 드레스 워치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는 소장 가치 높은 타임피스입니다. 〰️ SIZE :스트랩 220 지름 가로 34(용두제외)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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