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출시하고 15,000개 소량 생산하고 판매하였던 희귀 빈티지 모델인 오메가 센서쿼츠 시계입니다. 세계 최초로 터치패널(센서 바) 조작 방식을 도입한 손목시계로 당시 오메가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기념비적인 디지털 워치로, 시계 역사에서 상당히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시계입니다. 가장 독특한 기능은 액정 하단에 있는 '+'와 '-' 표시가 된 터치 바입니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기술로 버튼을 누르는 대신 손가락으로 이 바를 좌우로 스와이프하거나 터치해서 시간을 설정하고 기능을 조작하는 현대 스마트워치의 터치 인터페이스와 맥을 같이하는 아주 앞선 시도였습니다. 모든 기능이 작동하는 제품이 극히 드문 모델로 해외 시장에서는 꾸준하게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소개해드리는 모델은 터치패널, 라이트 포함 모든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 제품입니다. 기술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아주 소장 가치가 높은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레트로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며 개인적으로 소장했던 제품이라 자연스러운 상태 보존을 위해 따로 폴리싱은 진행 안했습니다. 프레임 : 실버 레트로 사각 프레임 사이즈 : 가로 3.5cm 세로 4cm 브레이슬릿 길이 16cm ~20cm 터치패널 방식 전자시계 컨디션 :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착용하기에 무리 없는 컨디션 모두 오메가 제치인 상품입니다. 배터리교체 완료 하였습니다. 시계 단품 구성으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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