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시티즌 빈티지시계 1970년대 Crystron Solar 실버 쿼츠 남성 데드스탁 *사이즈: 가로(용두 제외): 37/러그투러그: 41/스트랩(가로: 18 둘레: free) (mm) *컨디션: 미사용 새상품 (시계 단품/정상 작동) *시티즌은 1976년에 세계 최초의 아날로그 태양광 시계인 '크리스토론 솔라'를 발표했는데, 바로 그 직후에 생산된 1세대 솔라 워치입니다. 오늘날 시티즌의 핵심 기술인 '에코 드라이브(Eco-Drive)'의 직계 조상이라고 볼 수 있는 매우 희귀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데드스탁(Deadstock)은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사용하지 않은 새 제품을 뜻으로 주로 신발, 의류, 시계 등에서 과거에 출시되었지만 미사용 상태로 보관된 희귀 아이템을 뜻합니다. 그 만큼 구하기가 힘들기에 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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