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의 생로랑 전성기를 상징하는 2013 FW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 옹브르 체크 플란넬 셔츠입니다. 당시 런웨이의 락 시크와 그런지 무드를 대표하는 피스로, 에디 슬리먼 특유의 날카로운 실루엣과 빈티지한 색감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코튼 플란넬 소재 위에 블랙과 레드가 섞인 옹브르 체크 패턴이 적용되어 움직임에 따라 미묘한 대비를 만들어냅니다. 웨스턴 셔츠 특유의 요크 라인과 스냅 버튼 디테일이 슬림한 보디라인과 맞물려 공격적이면서도 절제된 균형감을 형성합니다. 과하지 않은 체크 무늬와 톤 다운된 컬러감으로 분명한 존재감을 지닌 제품입니다. Condition B Fabric Cotton 100% (Fl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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