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Demeulemeester는 시적인 감성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을 통해 다크 로맨티시즘을 표현하는 벨기에 아방가르드 브랜드입니다. 2014 SS 컬렉션에서는 식물과 꽃의 실루엣을 활용한 아트워크가 다수 등장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2014 SS 시즌의 위스테리아(Wisteria, 등나무) 프린트 티셔츠로, 화이트 바디 위에 늘어지는 등나무 가지를 흑백 실루엣으로 표현한 제품입니다. 전면과 후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올오버 프린트가 특징이며,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앤 드뮐 특유의 서정적이고 고요한 무드를 보여줍니다. Condition B 미세이염존재 Fabric Cotton 100% Size S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