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Quartz Type II 그린 그라데이션 Price: 273,000 상태 10/10 -💡 1970년대 빈티지 워치의 정수를 고스란히 간직한 세이코(SEIKO) 쿼츠 타입 2(Type II) 그린 그라데이션 모델. 세이코가 쿼츠 파동을 일으키며 시계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당시의 기술력과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이 담긴 이 모델은, 특히 다이얼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파스텔 톤의 그린 그라데이션이 압권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오묘하게 변하는 다이얼 컬러는 현대적인 시계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빈티지 모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계의 얼굴인 다이얼에는 세련된 골드 핸즈와 인덱스가 배치되어 시인성을 높였으며, 3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데이트(Day-Date) 창이 있어 실용성까지 완벽히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다이얼 좌상단 11시 방향 인덱스 안쪽에 오랜 세월의 흐름을 보여주는 미세한 이염 흔적이 존재합니다. 이는 실착용 시 눈에 크게 띄지 않는 수준이나, 빈티지 시계 고유의 자연스러운 세월감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권장해 드립니다. 6시 방향에 위치한 타입 2 전용 로고는 이 제품이 세이코 쿼츠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정통 라인업임을 증명하며, 당시의 높은 기술적 자부심을 상징합니다.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함께 구성된 전용 쥬빌레 스타일 메탈 밴드는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버클 부분에 선명하게 새겨진 'SEIKO' 로고는 브랜드의 신뢰도를 더해줍니다. 시계 뒷면에는 빈티지 세이코의 특징인 코인 오픈 방식의 배터리 해치가 있어 전용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인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또한 뒷면에 각인된 '0903-7030' 무브먼트 번호와 시리얼 넘버는 이 제품이 일본에서 제조된 진귀한 수집용 피스임을 보여줍니다. 오랜 세월을 견뎌온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케이스와 글라스의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실착용은 물론 컬렉션으로서의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70년대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세이코의 정밀한 쿼츠 기술이 만난 이 특별한 시계는, 남들과는 차별화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다이얼 좌상단 11시부분 미세이염 확인부탁드립니다. 〰️ SIZE :스트랩 230 지름 가로 35(용두제외)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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