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80년대 빈티지 쿼츠 데이데이트 SQ 모델을 판매합니다. 고급스러운 골드 톤 케이스와 브러시드 질감의 브레이슬릿, 그리고 깊이감 있는 다크 브라운 다이얼의 조화가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상세 스펙] 브랜드/라인: 시티즌 쿼츠 (Citizen Quartz) 생산 시기: 1984년 11월 생산 추정 (시리얼 4113987) 모델 번호: 4-121296 TA (다이얼 넘버: 1250-213791-Y) 무브먼트: 시티즌 고정밀 쿼츠 (Cal. 1250) 소재: 골드 도금 / 스테인리스 스틸 백 사이즈: 가로 약 33mm (용두 제외, 사각 베이스 디자인) [제품 특징] 클래식 사각 디자인: 부드러운 곡선이 가미된 팔각형태의 사각 골드 케이스로, 빈티지 특유의 드레시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딥 브라운 다이얼: 깊고 은은한 다크 브라운(고동색) 다이얼에 깔끔한 바(Bar) 인덱스가 적용되어 시인성이 좋고 고급스럽습니다. 6시 방향에는 시티즌 고유의 쿼츠 마크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데이데이트: 요일과 날짜 창이 있어 실용적이며,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오리지널 브레이슬릿: 케이스와 일체감 있게 이어지는 시티즌 오리지널 골드 메탈 밴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버클에는 시티즌 로고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상태 및 작동] 외관: 세월의 흐름 대비 골드 도금의 상태가 벗겨짐 없이 아주 우수하며, 전체적인 브러시드 질감 결이 잘 살아있습니다. 다이얼과 글라스 상태도 연식 대비 매우 깨끗합니다. 작동: 현재 배터리 짱짱하며 오차 없이 정상 작동 중입니다. 용두를 통한 시간 및 날짜/요일 조정도 모두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거래 안내] 80년대 시티즌의 정교한 기술력과 클래식한 골드 빈티지 감성을 소장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빈티지 시계 특성상 방수는 주의해 주시길 바라며, 노클레임·노리턴 조건으로 판매합니다. 사진 자세히 확인하신 후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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