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전성기 기술력이 담긴 빈티지 오토매틱 모델을 판매합니다. 깊이감 있는 딥블루(Deep Blue) 컬러 다이얼과 탄탄한 케이스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 현대적인 복장에도 세련되게 어우러지는 데일리 빈티지 워치입니다. [상세 스펙] 브랜드: 시티즌 (Citizen) 생산 시기: 1976년 7월 생산 추정 (시리얼 60701043) 모델 번호: 4-180402K 무브먼트: 시티즌 정품 오토매틱 (21 Jewels) 주요 특징: 데이트(Date) 기능,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워터 레지스턴트(방수 설계) 사이즈: 약 35~36mm (용두 제외) [제품 특징] 매혹적인 딥블루 다이얼: 빛의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감을 내뿜는 블루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입체적인 실버 바 인덱스와 핸즈가 결합되어 시인성이 뛰어나며, 빈티지 시계 특유의 단단하고 정갈한 멋을 보여줍니다. 신뢰의 21석 무브먼트: 시티즌의 황금기에 제작된 21석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내구성과 정확도가 뛰어납니다. 3시 방향의 데이트 창에는 돋보기(사이클롭스)가 적용되어 클래식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질감 있는 스트랩 매치: 다이얼의 블루 톤과 잘 어울리는 **그레이 텍스처 레더 스트랩(사제)**을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상태 및 작동] 외관: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케이스의 각이 살아있으며 전체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얼 내부 보존 상태도 매우 양호하며, 세월에 따른 미세한 생활 기스 외에는 큰 대미지 없는 우수한 컨디션입니다. 작동: 현재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며, 날짜 퀵셋 기능 및 시간 조정 모두 원활합니다. 빈티지 시계인 만큼 주기적인 오버홀을 통해 관리하시면 오랫동안 소장 가치가 충분한 제품입니다. [거래 안내] 깔끔한 디자인의 빈티지 시티즌 모델로, 입문용 빈티지 시계를 찾으시는 분이나 독특한 다이얼 컬러를 선호하시는 수집가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기기 특성상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판매하며 사진 상세히 확인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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