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황금기인 1960년대 후반을 상징하는 세븐스타 디럭스 모델입니다. 단단한 케이스와 정교한 무브먼트 덕분에 빈티지 입문용 및 데일리 워치로 최고의 선택입니다. [상세 스펙] 브랜드: 시티즌 (Citizen) 생산: 1969년 8월 생산 무브먼트: 정품 오토매틱 (23석) 특징: 데이-데이트(요일/날짜), 파라워터 방수 설계 사이즈: 약 36mm (용두 제외) [제품 특징] 클래식한 디자인: 깔끔한 실버 다이얼과 입체 인덱스가 어우러져 지적이고 단단한 분위기를 줍니다. 고급 사양: 일반 모델보다 높은 23석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납니다. 오리지널 브레이슬릿: 시티즌 로고가 각인된 제치 5연줄 메탈 밴드가 장착되어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상태 및 작동] 외관: 50년이 넘은 세월이 무색할 만큼 다이얼 상태가 깨끗하며, 케이스 각도 잘 살아있습니다. 작동: 시간 오차 안정적이며, 날짜/요일 변경 등 모든 기능 정상 작동합니다. [거래 안내] 빈티지한 감성과 기계식 시계의 손맛을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제품 특성상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판매하며 사진 확인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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