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x 타이맥스 익스페디션 인디글로 아날로그 알람 💡Price: 303,000 💡Size :스트랩 235 지름 가로 40(용두포함) -💡 타이맥스 익스페디션 인디글로 아날로그 알람 (Timex Expedition Indiglo Alarm)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이 제품은 타이맥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표적인 아웃도어 라인인 타이맥스 익스페디션 인디글로 아날로그 알람(Timex Expedition Indiglo Alarm) 모델 시계 뒷면 우측 하단 러그 부근에 선명하게 각인된 'F1'이라는 타이맥스 고유의 제조 코드를 통해, 이 제품이 1999년 1월에 생산된 정품 빈티지 워치라는 점을 확실하게 증명해 줍니다. 90년대 말 특유의 견고한 아웃도어 감성과 타이맥스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어, 단순한 중고 시계를 넘어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소장 가치 높은 레트로 아이템입니다. 전체적인 외관 상태는 빈티지 시계의 자연스러운 멋과 세월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튼튼한 베이스 메탈 베젤과 케이스 곳곳에는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미세한 스크래치와 찍힘이 존재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아웃도어 필드 워치 특유의 거칠고 단단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다이얼은 시인성이 매우 뛰어난 깔끔한 화이트·아이보리 톤으로, 안쪽에 24시간계(밀리터리 타임)가 함께 표기되어 있어 실용적입니다. 기능적으로는 타이맥스의 상징과도 같은 '인디글로(INDIGLO)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50미터(5기압) 생활 방수를 지원합니다. 특히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복잡한 디지털 세팅 없이, 베젤(시계 테두리)을 직접 돌리고 용두를 당겨 직관적으로 알람 시간을 맞추는 '아날로그 알람' 메커니즘이 적용되어 있어 클래식한 조작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시계 본체에 연결된 스트랩(시계줄)의 경우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오랜 세월 동안 사용되면서 생긴 가죽 부위의 갈라짐, 마찰로 인한 마모, 그리고 패브릭 가장자리 부분의 헤짐과 같은 사용감이 존재합니다. 빈티지한 가죽의 멋을 살려 이 상태 그대로 착용하셔도 고유의 개성이 돋보이지만, 취향에 따라 나토 밴드나 새 가죽 스트랩으로 교체(줄질)하시면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깔끔하고 세련된 데일리 워치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90년대 빈티지 타이맥스만의 감성을 잘 이해하시고 아껴주실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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