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쿼츠 SilverWave 데이 데이트 1979 💡Size :스트랩 200 지름 가로 38(용두포함) 💡Price: 263,000 -💡 세이코 실버웨이브 쿼츠 (Seiko SilverWave Quartz)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이 제품은 세이코의 빈티지 라인업 중에서도 뛰어난 내구성과 스포티한 드레스 워치 감성으로 명성이 높은 세이코 실버웨이브 쿼츠 (Seiko SilverWave Quartz) 모델 시계 뒷면 케이스백에 각인된 무브먼트-케이스 번호 '8229-8000'과 세이코 고유의 일련번호 '9N6103'을 통해, 이 제품이 1979년 11월에 생산된 아주 귀한 초기형 빈티지 모델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70년대 말 세이코 쿼츠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실버웨이브 라인만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와 견고함이 그대로 살아있어, 국내외 빈티지 시계 매니아 및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소장 가치 최고의 레트로 워치입니다. 전체적인 상품 상태를 설명해 드리면, 45년이 넘는 오랜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시계의 얼굴인 다이얼과 핸즈 부분이 변색 없이 아주 깨끗하고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은은한 세로 결 무늬가 들어간 고급스러운 실버 썬레이 다이얼 위로 입체적인 바(Bar) 인덱스가 중심을 잡아주며, 6시 방향에는 실버웨이브 라인의 상징인 파도 로고(SilverWave)가 선명하게 새겨져 클래식한 멋을 더합니다. 3시 방향에는 실용적인 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이 위치해 있으며, 요일은 감성적인 한문(金)과 영문이 함께 지원되어 빈티지 시계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시계의 방수 성능을 높여주는 실버웨이브 특유의 스크류 다운(나사식) 용두는 4시 방향에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손등을 찌르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케이스와 베젤, 그리고 버클(image_7.png) 등 시계 외관 곳곳에는 자연스러운 생활 스크래치와 세월의 흔적이 존재하지만, 메탈 고유의 결이 잘 살아있고 큰 찍힘이나 함몰 없이 연식 대비 전반적으로 아주 단정하고 훌륭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메탈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제치(오리지널) 상태로 보존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버클 전면에 선명하게 각인된 'SEIKO' 로고와 엔드피스에 각인된 고유 코드를 통해 순정 브레이슬릿임을 보증하며, 촘촘한 링크 구조 덕분에 손목에 감기는 착용감이 매우 우수합니다. 70년대 빈티지 세이코 명작의 역사와 감성을 완벽하게 소장하고 데일리로 멋지게 착용해 주실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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