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냄으로써 비로소 완성된 순수한 형태, 오메가 빈티지 드빌 드레스 워치입니다. 단순함 속에서 묵직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미니멀 디자인의 정점입니다. 빛을 머금은 듯 고요한 블랙 오닉스 다이얼 위에 오직 로고와 핸즈만 남겨, 심플하지만 무엇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고급스럽고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미니멀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인덱스를 최소화한 설계는 단순히 시간을 읽는 도구를 넘어, 하나의 예술적인 디자인 오브제로 느껴지게 만드는 요소로 황금빛 케이스와 딥한 블랙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며, 얇고 가벼운 두께감으로 단정하고 우아한 매력적인 포인트가 되는 시계입니다. 프레임 : 쿠션형 골드톤 프레임 문자판 : 블랙 컬러 시침 분침은 골드 핸즈 사이즈 : 가로 3cm (용두제외) 세로 3.5cm 스트랩 길이 15~19.5cm 쿼츠시계 컨디션 : 소프트 폴리싱 재도금 진행하여 사용감이 거의 없는 새상품과 유사한 컨디션 가죽줄 제외하고 모두 오메가 제치인 상품입니다. 내부 점검 완료 하였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