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디어스킨 웨이스트 메디슨백이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이름답게 풍성한 프린지가 감각적입니다 저도 수많은 웨이스트 메디슨백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품은 단종이 되기도 했고, 총길이 26 덥개부터 20 폭 15센치로 좀 더 컴팩트한 사이즈입니다 벨트루프에 벨트를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체결하고 사용가능합니다 4곳의 프린지에 3점 비즈포인트 들어가 있습니다 상태도 연식을 감안해도 무난합니다 가운데 고로스의 상징과 같은 이글콘초 적용되어 있어 더 멋스럽습니다 사진 상세히 찍었으니 확인해주세요 어디에나 포인트로 좋고 기본적인 수납력이 있어 가볍고 간편합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00프로 정품이구요 쿨거래시 운포로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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