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희소성과 스토리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고로스 도쿄 하라주쿠 단 한 곳의 매장만을 유지하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구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 그리고 인연이 있어야 비로소 손에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다카하시 고로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실버 주얼리가 대표적이지만 새들레더 또한 깊이 있는 매니아층을 가진 고로스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25년 가까운 고로스 레더 콜렉터로, 거의 대부분이 제품이 고로상이 살아계시던 시절의 제품들입니다 요새 만들어지는 고로스의 영혼없는 제품과는 급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고로스의 시그니쳐 가방 중 하나인 20콘초 메디슨백입니다 원래 가운데 1개의 콘초를 더해 20개의 콘초인건데 이제품은 가운데 콘초 구멍을 안뚫어서 19콘초입니다 고로스 바이블에도 소개 될만큼 유명하고 전설적인 모델입니다 19개의 5센트 콘초가 빼곡히 들어가 있어 존재감이 상당하구요 간단히 허리띠에 걸어서 착용하는 제품이라 착용법도 간단합니다 수납력도 제법 넉넉합니다 올드고로스의 제품인만큼 사이드의 넉넉한 프린지라던가, 짜임걸이라던가 요새 나오는 제품과는 결이 다릅니다 마무리 끈도 90년대 쉐브론 유리 비즈가 포인트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상태도 기본적인 생활기스라던가 약간의 얼룩이 있지만 이정도는 고로스 레더 제품에게는 영광의 상처라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제가 몇개 팔았지만 저에게서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제품입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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