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높이 28cm 바닥 22×24cm Children of the Discordance의 빈티지 반다나 드로우스트링 백입니다. 미군 퍼스널 이펙츠 백(Personal Effects Bag)을 모티브로 제작된 모델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미국산 빈티지 반다나를 사용해 재구성한 아이템입니다. 단순한 반다나 프린트 원단이 아닌 실제 빈티지 반다나를 선별하여 제작되었으며, 개체마다 패턴과 배치가 달라 사실상 동일한 제품을 다시 만나기 어려운 것이 특징입니다. 겉감에는 빈티지 반다나 위에 PVC 라미네이트 가공을 더해 생활방수와 내구성을 높였으며, 사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에이징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닥과 스트링 부분에는 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형태감을 잡아주면서도 브랜드 특유의 리메이크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안감 역시 오리지널 텍스타일을 사용하여 디테일까지 신경 쓴 모델이며, 장지갑·태블릿·카메라 등 일상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좋은 실용적인 사이즈입니다. Children of the Discordance는 디자이너 Hideaki Shikama가 전개하는 일본 브랜드로, 빈티지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초창기부터 이어져 온 빈티지 반다나 시리즈는 현재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빈티지 소재를 활용한 초기 아카이브 제품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가방이 아닌 Children of the Discordance의 철학과 리메이크 문화가 담긴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아메카지·워크웨어·밀리터리·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스타일을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상태도 사진으로 보시는것처럼 무난한 편이구요 크기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발매가도 5만엔대로 높은 제품입니다 착용법도 끈을 양쪽으로 잘 당겨서 어깨에 걸치거나 손으로 들고 다니는 식으로 원조라 할 수 있는 이펙츠 백의 착용법과 같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제품입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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