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일본 최초의 국산 데님을 생산한 역사적인 브랜드 BIG JOHN의 아카이브 데님 팬츠입니다. 일본 제조(Made in Japan) 특유의 견고한 만듦새와 빈티지한 페이딩이 돋보이는 개체입니다. 자연스러운 캣워싱과 전면부의 과감한 디스트레스드 디테일, 그리고 밑단 컷오프 처리가 어우러져 러프한 무드를 자아냅니다. 스트레이트한 실루엣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범용성이 높습니다. 내부에 흰 천이 덧대져 있어 찢어진 부분에 대한 노출은 없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버튼플라이인척 지퍼 잠금 디테일이 착용 편의성을 높여준 제품이네요. 작은 사이즈로 저렴하게 판매하오니 실측 참고하시어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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