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를 넘어 세계 유리 공예의 성지인 무라노섬의 마스터 아티스트 주세페와 안토니오 탈리아피에트라 가문의 장인 정신이 깃든 90s 핸드메이드 초커입니다. 촘촘한 비즈 체인 위로 커팅 글라스 비즈 장식과 중간 아트글라스 섹션 포인트가 들어가 두 개의 하트가 자연스럽게 흔들리도록 제작된 우아한 초커예요. 실버 925 소재의 은박이 중앙 구슬과 푸른 하트 펜던트에 들어가 더욱 영롱한 빛을 만들어주며, 하트가 주는 사랑과 유리의 우아함이 함께 들어가 몽환적인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트 초커랍니다. 세월감은 있는 케이스, 보증서 포함,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로 고리 부자재에 미세한 흔적은 있어요. size: 길이32cm, 하트 지름)1.8cm, 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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