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포획이 금지되어 이제는 보기 힘든, '바뀐다'라는 뜻을 지닌 브라질 모르포 나비 특유의 찬란한 빛을 머금은 1950-60s 빈티지 아트 표본 대형 벽걸이랍니다. 당시에만 제작되었던 오리지널 브라질 아카이브로, 장인이 직접 소가죽을 망치로 두드려 입체감을 살리는 핸드 툴링 공법으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장식이에요. 중앙에는 모르노 나비와 배경을 수놓은 수백 장의 모르노 날개 조각으로 자연 그대로의 기록과 빛을 온전히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보기만 해도 빛의 영롱함은 물론 각도에 따라 찬란한 블루에서 깊은 보랏빛으로 변하는 메탈릭한 광택으로 공간에 신비로운 생명력과 자유의 상징이 되어줄 아트 오브제 추천드려요. 큰 사이즈로 어디든지 걸어만 두셔도 시선이 갈 수밖에 없는 아이 상단 브라질 각인 o, 눈에 띄는 큰 상처, 세월감이 없어 더욱 희소한 상태입니다. size: 가로38cm x 높이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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