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한국 제조. 이탈리아산 베지터블 램스킨을 사용한 레더 자켓. 00년대 한국의 가죽 제조 기술력과 감도 높은 디자인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면의 복잡한 커브드 패턴, 그리고 딱 붙는 슬림한 실루엣 모두 굉장히 현행스러운 패턴입니다. 락스타와 아티잔 무드 그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뭔가 기타를 연주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부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네요. -표기사이즈 xl이나 굉장히 슬림한 실루엣, 나우아임영씨와 비슷한 무드를 선호하신다면 굉장히 마음에 드실 옷입니다. 현행에서는 단가도 나오지 않는 굉장히 멋진 자켓. INSTRUCTION 사용감 없는 새 상품 컨디션. 남성 95~100, 여성 free 추천드립니다.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 105. 가슴 50 어깨 45 소매 67 총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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