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번 시향 삼아 펌핑한, 거의 새 상품이나 다름없는 컨디션입니다. 이솝의 '어더토피아' 시리즈 중 가장 세련된 향으로 꼽히는 카르스트입니다. 시원하고 신선한 바닷바람, 해안가 바위 사이에 핀 야생 식물의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향이에요. 처음엔 상쾌한 시트러스로 시작해 갈수록 차분한 미네랄과 우디한 잔향이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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