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번 사용한, 박스 풀구성의 새 상품급 컨디션입니다. 에디 슬리먼의 정체성이 담긴 '오트 파퓨메리' 컬렉션의 정수입니다. 잉글리시 테일러링에서 영감을 받은 고급스러운 파우더리 우디향이에요. 세련된 주니퍼 베리로 시작해, 포근한 시더우드로 마무리되는 잔향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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