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00s 시티즌 투톤 드레스 워치 한때는 ‘실용적인 시계’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런 디자인이 더 분위기를 만듭니다. 실버와 골드가 자연스럽게 섞인 투톤 브레이슬릿, 과하지 않은 크기의 케이스,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다이얼까지. 요즘 흔히 보이는 화려한 시계들과는 다르게 이 시계는 ‘조용하게 완성되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셔츠, 니트, 자켓 위에 툭 얹었을 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균형이 잘 나오는 타입입니다. 시티즌은 일본 3대 시계 브랜드 중 하나로 오랜 기간 쿼츠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해온 브랜드입니다. • Citizen 쿼츠 • WR50 생활방수 • 클래식 투톤 브레이슬릿 • 슬림 케이스 (착용감 우수) 가로11mm 세로33mm 직경31mm 요즘 갈수록 부담스러운 큰 사이즈의 시계보다는 갈수록 더 착용하기에도 좋고 트렌드와도 잘 맞아가는 작은 직경의 빈티지 와치입니다. 여성용으로 출시되었지만 작은 시계를 선호하는 요즘 트렌드에서는 남성분들도 무리없습니다. 현재 배터리 방전 상태로 작동은 멈춰있는 상태이며, 간단한 교체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외관은 사용감이 자연스럽게 남아있는 상태로 오히려 빈티지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정도입니다. 유행 타지 않고 오래 착용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시계’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이런 디자인은 한 번 손에 들어오면 오히려 계속 찾게 되는 쪽입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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