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시티즌 쿼츠 샌드 블라스트 Day-Date 1979 💡Size :스트랩 200 지름 가로 35(용두포함) 💡Price: 203,000 -💡 시티즌 쿼츠 (CITIZEN QUARTZ) 시티즌 특유의 견고함과 정교한 마감이 돋보이는 희소한 빈티지 드레스 워치, 시티즌 빈티지 쿼츠 (CITIZEN QUARTZ) 모델 이 제품은 1979년 10월에 일본에서 생산된 가치 높은 오리지널 빈티지 타임피스입니다. 70년대 후반 시티즌의 정밀한 기술력이 녹아든 안정적인 시티즌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케이스 코드 넘버는 4-211219 TA (GN-7W-S) 로 빈티지 시티즌 고유의 레트로한 아우라를 가득 담고 있습니다. 이 모델의 가장 특별한 감상 포인트는 단연 오묘한 질감을 자랑하는 다이얼의 특성입니다. 일반적인 평면 실버 다이얼이 아닌, 미세한 입자감이 촘촘하게 박힌 듯한 고유의 샌드 블래스트(모래 질감) 스노우 다이얼이 적용되어 있어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고 고급스럽게 반짝입니다. 이러한 텍스처 다이얼 위에 깔끔한 블랙 가이드라인이 들어간 입체적인 바 인덱스가 배치되어 시인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3시 방향에는 한자와 숫자가 조합된 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이 위치해 실용성과 함께 오리지널 제팬 빈티지 고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배가시킵니다. 다이얼 하단에는 독특한 빈티지 시티즌 로고와 함께 'WATER RESIST 100' 문구가 정교하게 프린팅되어 디테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전체적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ALL STAINLESS STEEL' 소재로 제작되어 묵직하면서도 단단한 내구성을 보여줍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러그와 본체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완벽한 일체형 실루엣을 자랑하며, 메탈 브레이슬릿 역시 촘촘한 멀티 링크 구조로 설계되어 손목에 감기는 착용감이 매우 부드럽고 훌륭합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온 올드 빈티지 제품 특성상 전체적으로 미세한 스크래치와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으나, 다이얼의 보존 상태가 매우 훌륭하고 빈티지 시계로서의 가치와 매력이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캐주얼한 복장부터 포셜한 셔츠 룩까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올 메탈 빈티지 워치로, 70년대 시티즌의 정교한 감성과 유니크한 텍스처 다이얼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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