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시티즌 쿼츠 옥타곤 샌드 다이얼 Day-Date 1980 💡Size :스트랩 225 지름 가로 34(용두포함) 💡Price: 283,000 -💡 시티즌 옥타곤 데이데이트 쿼츠 (CITIZEN Quartz Day-Date)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 시티즌(CITIZEN)에서 발매한 클래식한 감성의 빈티지 데이데이트 쿼츠. 이 제품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원형이나 완전한 사각형 케이스가 아닌, 모서리를 부드럽게 깎아낸 정갈한 옥타곤(8각) 형태의 케이스 라인을 채택하여 세련되면서도 독창적인 유니크함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은은한 결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샌드 톤의 다이얼과 그 위를 간결하게 수놓은 바(Bar) 형태의 인덱스가 조화를 이루어 미니멀리즘의 진수를 보여주며, 다이얼 3시 방향에는 빈티지 시계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이자 실용적인 기능인 요일·날짜 표시창(Day-Date)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일창은 일본 내수형 모델의 상징인 한자(金)와 영문이 함께 지원되는 캘린더 사양을 갖추고 있어 올드 스쿨 빈티지 워치만의 감성과 특별한 희소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시계의 전체적인 외관을 이루는 케이스와 백케이스는 내구성이 뛰어난 올 스테인리스 스틸(All Stainless Steel)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밴드 역시 시티즌 로고가 선명하게 각인된 오리지널 순정 메탈 스트랩이 그대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브레이슬릿은 촘촘하고 유연하게 엮인 미세한 블록 패턴 구조로 디자인되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빈티지 드레스 워치 특유의 클래식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해 줍니다. 시계 내부에는 배터리 교체만으로 오랜 시간 오차 없이 정확하게 작동하는 시티즌의 정품 Japan Made 고성능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잔고장 염려 없이 가장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훌륭한 데일리 워치입니다. 이 제품의 정확한 제조년도는 1980년 4월에 일본 현지에서 생산된 정통 빈티지 아카이브 모델입니다. 무려 40년이 넘는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메탈 케이스와 글라스 전면에 큰 찍힘이나 깊은 스크래치 없이 전체적으로 아주 훌륭하고 깨끗한 보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다이얼의 변색이나 오염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정갈한 컨디션입니다. 최근 패션 트렌드인 레트로·시티팝 무드나 포멀한 수트 스타일, 캐주얼한 착장 어디에나 부담 없이 스며들어 손목 위에서 은은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모델로, 제대로 된 관리가 된 헤리티지 가득한 일본산 빈티지 시계를 소장하고 싶으신 분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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