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세이코 쿼츠 스퀘어 옥타곤 1979 💡Price: 313,000 💡Size : 스트랩 170 지름 가로 32(용두포함) -💡브레이 슬릿 사이즈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 세이코 쿼츠 옥타곤 1979 (SEIKO Quartz Dress Watch)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일본의 대표 시계 브랜드 세이코(SEIKO)에서 발매한 1970-80년대 감성의 정통 빈티지 드레스 모델. 이 시계는 아주 미니멀하면서도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델로, 흔하게 볼 수 없는 독특한 옥타곤(8각) 형태의 메탈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절묘하게 교차하는 실버 케이스 라인은 손목 위에서 아주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다이얼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실버 톤을 채택하였으며, 얇고 정교하게 뻗은 바(Bar) 형태의 인덱스와 시분침 침만을 배치하여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6시 방향에는 클래식 세이코 쿼츠를 상징하는 고유의 번개 마크(다이얼 코드 기호)가 새겨져 있어 올드 스쿨 빈티지 시계만의 헤리티지와 깊은 멋을 고스란히 풍깁니다. 이 제품은 시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마치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일체형 러그 디자인을 보여주는데, 밴드 역시 세이코 오리지널 순정 메탈 스트랩이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장착되어 있습니다. 촘촘한 멀티 블록 패턴으로 정교하게 엮인 이 브레이슬릿은 빛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이며 빈티지 시계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자아냅니다. 동시에 손목의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감겨 드레스 워치에 걸맞은 극상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무브먼트는 세이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Japan Made 정품 고성능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 오차 없이 정확한 시간을 제공하며, 일상생활에서 주기적인 배터리 교체만으로 고장 걱정 없이 오랫동안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이 제품의 정확한 제조년도는 1979년 10월에 일본 현지에서 생산된 귀한 초기형 빈티지 아카이브 모델입니다. 약 47년에 가까운 기나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듯이 다이얼 내부의 오염이나 변색이 전혀 없이 눈부시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탈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전체에도 자연스러운 생활감 외에 큰 찍힘이나 깊은 데미지 없이 아주 훌륭한 민트급 컨디션을 보존하고 있어 컬렉터 피스로서의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셔츠나 수트 같은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미니멀한 캐주얼, 시티보이 스타일까지 어떤 복장에도 클래식한 포인트가 되어 주는 모델로, 시대를 초월한 세이코의 빈티지 감성을 제대로 소장하고 싶으신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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