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98년제] 리바이스 재팬 LVC 507XX 2세대 셀비지 데님 트러커 자켓 빈티지 데님 아카이브 중에서도 소장 가치가 높은 90년대 리바이스 재팬(Levi's Japan) 생산 LVC 507XX(2세대) 모델을 소개합니다. 단순한 복각 제품을 넘어, 하나의 예술작품에 가까운 '풀 데미지 & 더티 워싱'이 들어간 개체입니다. 90년대 당시 일본 리바이스의 워싱 기술력이 정점에 달했을 때 출시된 제품으로, 현행 LVC에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깊이감 있는 페이딩과 텍스처를 자랑합니다. • 생산년도: 1998년 2월 일본 생산 (J22 각인 케어라벨 확인) • 디테일: 레드라인 셀비지 데님, Big 'E' 레드탭, 전면 더블 플리츠 디자인. • 워싱 상태: 빈티지한 더티 워싱과 페인트 스플래터, 자연스러운 데미지 복각 처리가 되어 있어 별도의 에이징 없이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희소성: 90년대 일본판 LVC는 전 세계 데님 컬렉터들이 가장 선호하는 라인이며, 특히 이 정도 수준의 하드 워싱 모델은 시장에서 매물을 찾기 매우 어렵습니다. [사이즈 & 컨디션] • 표기 사이즈: 38L (국내 정 100 추천) 어깨 46 cm 팔 62 cm 가슴 56 cm 총기장 62 cm • 컨디션: 의도된 데미지 가공 외에 착용에 지장을 주는 하자는 없습니다. 빈티지 데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이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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