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Wrangler Brown Denim Pants (Made in USA) 90년대 랭글러 Wrangler 브라운 데님 팬츠 (미국 생산) Wrangler는 Levi’s, Lee와 함께 미국 데님과 웨스턴 웨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로데오와 카우보이 문화에 깊게 연결된 브랜드입니다. 특히 Wrangler의 팬츠 라인은 단순한 데일리 데님을 넘어, 실제 웨스턴 라이프스타일과 작업복의 기능성을 바탕으로 전개되어왔습니다. 이 제품은 Wrangler의 936KWP 모델로, 내부 라벨과 디테일을 기준으로 1990년대 미국 생산으로 추정되는 브라운 컬러 데님 팬츠입니다. Made in U.S.A. 표기가 확인되는 개체이며, 100%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빈티지 Wrangler 특유의 단단한 원단감과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잘 드러납니다. 컬러는 일반적인 인디고 데님이 아닌 페이드된 브라운 톤입니다. 오랜 착용과 세탁을 거치며 전체적으로 색이 부드럽게 빠져, 브라운과 더스티 핑크가 섞인 듯한 독특한 컬러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데님 팬츠이지만 치노나 컬러 팬츠처럼 활용하기 좋고, 웨스턴 무드의 셔츠나 부츠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후면에는 Wrangler 특유의 W 스티치가 들어간 백포켓과 로고 패치, 작은 블랙/골드 탭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면은 지퍼 플라이 구조이며, 5포켓 기반의 클래식한 팬츠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루엣은 과하게 넓지 않고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에 가깝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사용감과 페이딩, 미세한 오염 및 톤 차이가 존재합니다. 다만 밑단과 주요 봉제부는 큰 파손 없이 양호한 편이며, 빈티지 팬츠 특유의 에이징이 오히려 제품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개체입니다. 웨스턴 스타일에서 Wrangler는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특히 브라운 컬러 팬츠는 데님 셔츠, 체크 셔츠, 웨스턴 부츠와 매치했을 때 인디고 데님과는 또 다른 부드럽고 러프한 무드를 만들어줍니다. 90년대 미국 생산 Wrangler라는 점에서도 Cowbean이 보여주는 도시적인 웨스턴 스타일과 잘 맞는 제품입니다. ✔︎ 사이즈: 표기 31 x 32 / 실측 기준 W30~31 (허리 39cm / 밑위 29cm / 허벅지 28cm / 밑단 20.5cm / 총장 102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USA ✔︎ Condition: 7/10 (전반적 사용감, 브라운 컬러 페이딩, 미세 오염 및 원단 표면 사용감 존재)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