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Hanes “Life Begins At 225” Graphic T-Shirt 9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Hanes Heavyweight 50/50’ 라인의 빈티지 티셔츠. 전면에 속기용 타자기 그래픽과 함께 “Life Begins At 225”라는 문구 프린트. “인생은 40부터(Life begins at 40)”라는 격언을 패러디한 것으로, 속기사들 사이에서 “진정한 속기사로서의 삶(실력)은 분당 225단어를 칠 수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는 자부심과 위트를 담은 문구입니다. 소매 싱글 스티치 마감, 면/폴리에스터 혼방 소재. 전반적인 사용감 및 오염 있습니다. 어깨 50 가슴 53.5 팔 20.5 팔통 17.5 총장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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