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1980년대, 북미의 어느 고요하고 아늑한 시골 주방에서 사랑받던 코티지코어 낭만의 정수, 오리지널 빈티지 톨웨어 핸드페인팅 2구 딸기 바구니 후크입니다. 단순히 대량 생산된 기성품을 넘어 세상에 하나뿐인 회화 조각품처럼 당시 장인의 서명이 들어간 특별한 후크예요. 튼튼한 주석 판 위로 딸기와 잎사귀들이 하나하나 입체적으로 살아 숨 쉬는 듯한 정교한 3D 카빙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으며, 붓끝으로 결을 살려낸 레이어드 핸드페인팅 기법으로 소장 가치를 더해주는 아이랍니다. 그 시절 빈티지하고 키치한 미국 주방의 한 편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몽환적인 무드를 보여주며, 린넨 패브릭이나 에코백은 물론 주얼리나 키링을 걸어두셔도 좋고, 그 자체로도 허전한 벽면을 채워줄 아트 액자가 되어줄 거예요. 서명o, 소재와 제작 시의 자연스러운 흔적과 미세한 세월감은 있답니다. size: 가로15cm x 높이20.5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