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젠틀맨 — 글렌체크 트위드 자켓 (Made in Italy) 1969년 파리,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 가 직접 런칭한 남성복 기성복 라인 지방시 젠틀맨(Givenchy Gentleman) 의 빈티지 매물입니다. 지방시 젠틀맨은 디자이너 본인이 가장 사랑한 라인이었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파리 아브뉘 조르주 5번가 부티크에서 시작된 이 라인의 컨셉은 단 하나 — '젠틀맨'. 절제와 귀족적 품격, 클래시즘과 편안함의 섬세한 조합이 디자이너 본인의 철학이었습니다. 이 라벨은 1995년 위베르 드 지방시 은퇴 이후 점차 단종되어, 2000년대 들어 'GIVENCHY' 라벨로 통합되었습니다. 현재 'GIVENCHY GENTLEMAN PARIS' 라벨이 붙은 매물은 본인 재임기(1969~1995)의 빈티지에만 존재합니다. 원단은 울 100% 글렌체크 트위드. 차콜 블랙과 아이보리 화이트가 정밀하게 교차하는 하운드투스 베이스의 글렌체크 패턴은 영국 컨트리 스타일의 정수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자켓은 이탈리아에서 직접 제작되어, 영국 트위드보다 한층 더 정돈된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치드 라펠, 2버튼 싱글, 가슴 웰트 포켓과 양옆 비잠 포켓으로 통일된 미니멀한 구성. 플랩이 없어 글렌체크 패턴이 포켓 라인에 끊기지 않고 자켓 전면을 흐르듯 이어집니다. 센터 벤트와 너트 단추까지 — 절제된 라인 안에서 클래식의 깊이가 살아있습니다. 안감에는 지방시의 시그니처인 옆얼굴 실루엣 로고가 자수로 들어가 있습니다. 데님 위에도, 차콜 슬랙스 위에도 한 결로 떨어지는 한 벌. 정통 클래식 매물 중에서도 헤리티지가 분명한 피스입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합니다. 가을 겨울 두께감 상태 우수. Made in Italy 📍 디테일 ㆍ브랜드. 지방시 젠틀맨 (GIVENCHY GENTLEMAN PARIS, Made in Italy) ㆍ소재. 울 100% ㆍ패턴. 글렌체크 (하운드투스 베이스) ㆍ컬러. 차콜 블랙 × 아이보리 화이트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2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비잠 포켓 / 센터 벤트 / 너트 단추 ㆍ안감. 풀 라이닝 (지방시 옆얼굴 로고 자수) ㆍ어깨. 패드 유 ㆍ컨디션. 빈티지 우수 📐 사이즈 (cm) ㆍ어깨 47 ㆍ가슴 54 ㆍ소매 59 ㆍ총장 74 추천 사이즈 : 95-100 💰 가격. 25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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